사진 머 남은거없어서 딱히올리거없음



시급 13달러 + 팁이엿고


유학생 알바는 불법이니 당연히 세금안띠고 현금이엿음



주로하던건 윈도우 재설치 할배들한테 40불인가 받앗던걸로기억함


근데 틀딱상대로 장사하는거라 윈도우 그냥까는게 아니라 막 레지건들여서 업뎃끄고 윈10 ui 윈7처럼 바꾸고 지랄같은거 햇긴햇음


아님 걍 7깔던가



머 부품바꿔치는경우는 전혀없엇고




이런 좆창렬 놋북 팔면 나한테 10프로 떨어지긴햇는데 머 팔아본적은없음 어차피 시급 존나빵빵해서 아쉬운거없엇으니






다 좋앗는데 사장이 성질 드러워서 막 손님이랑 싸우면 내가 말리는역해야하고


집에서 버스타고 1시간거리라 6시간일하는데 2시간 길바닥 버리는거 학기중에 너무 힘들어서 6개월하고 그만둠









글구 흔히하는 상상이지만


백인부모도 자식 폰허브 보는건 못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