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다 펜티엄mmx 펜티엄2 이런거 쓰던 시절에
부모님은 486 컴퓨터를 바꿔줄 생각을 안하셨음.
윈도우3.1 쓰다가 억지로 윈도우95 올렸는데 개느리고...
당시에 마법사가 되는 방법 이라는 게임을 하고싶었는데, 간신히 용량 마련해서 깔았더니 엄청난 버벅임으로 게임 불가.
빡쳐서 부모님 몰래 컴퓨터 고장냈었음(죄송합니다...)
그리고 부모님이 사오신 건 셀러론...
ㅅㅂ
부모님은 486 컴퓨터를 바꿔줄 생각을 안하셨음.
윈도우3.1 쓰다가 억지로 윈도우95 올렸는데 개느리고...
당시에 마법사가 되는 방법 이라는 게임을 하고싶었는데, 간신히 용량 마련해서 깔았더니 엄청난 버벅임으로 게임 불가.
빡쳐서 부모님 몰래 컴퓨터 고장냈었음(죄송합니다...)
그리고 부모님이 사오신 건 셀러론...
ㅅㅂ
똥을 버렸더니 설사가 왔어요
부모님은 싼걸 좋아하시는
셀러론도 셀러론 나름이라 300A면 명기였는데
친구집 펜티엄보다 느렸던 기억이 있어서 그거 아닐거같긴 함...
투알셀은 팬티엄 두들겨 팼다네요ㅕ
투알셀 말고도 셀러론 300A라고 펜2 시절 셀러론 중에 L2 캐시 4분의 1토막 내고 대신 다이 일체형인 물건이 있었음. 그거 개쩔어줘서 오버가 1.5배로 튀겨지는건 물론이고 그렇게 튀겨놓으면 펜2를 씹어먹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