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이 빅첩이 되가고 있음

올해에 121kg의 빅첩이였다 지금 76kg까지 줄였는데 정신은 스트레스 받아서 미칠거 같음

먹는거에 스트레스는 없는데 슾 조립한거처럼 뭐 살짝만 뭐해도 화나고 안됨

결재나 메일 받을 때 오타, 문장 끝에 마침표 없으면 다 반려시키고 미팅 시간 준비 초 단위로 재서 늦으면 미팅 내내 잔소리하다 끝냄

새 신입이 컴터 좀 안다길래 견적 마음에 들때까지 다시 짜오라 하고 있음 이거 정신병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