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드가 소켓유지를 아무리오래한다한들 a320에 5800x3d같은거박으면 보드가 못버티고 x370은또 바이오스롬용량 후달려서 5000번대 지원도안하는거 잇는마당에..
일반인=잘몰라서 cpu업글잘안함 걍 5년 10년쓰고 새로삼
컴붕이=좆구형보드에 신형시피유? 전원부 후달리는거아니까 보드도바꿈
보통 이런테크트리를 타던데 소켓유지의 의미가잇나..?
주위에 x370 크헤보드 싸게사서 58x3d박고 쓰는사람도잇긴한데 램오버가 좆박아서 못쓰겟던데
물론 추가지출없이 cpu를 업그레이드 가능하다는거 자체가 의미가 잇다는건 암 ㅇㅇ 근데 솔직히 내느낌은 걍 바이럴 마케팅같음.
가성비 마케팅을 한 댓가임 바이럴 돌려서 인텔 욕한 레파토리가 소켓 변경이거든ㅋ
역설적이긴 한데 대부분의 일반인은 amd를 안 사서 가능한 마케팅 포인트긴 함 ㅋㅋㅋ
암드는 쓸 놈만 쓰니 가능한 것 아닐까 - dc App
소켓 유지에 더불-어 쿨러 호환성까지 잡겠답시고 am5 ihs 좆박은것만 봐도 ㄹㅇ 좀
바이럴 맞지 ㅋㅋㅋ 솔직히 세대 초기에 나온 보드로 끝까지 쓴다? 말도 안됨. 그리고 킹반인들은 시퓨 자주 안바꾸니까 의미도 없고
소켓 유지는 둘째 치고 쿨러 호환한다고 병신짓한게 맘에안듦
a320 게임용으로는 오팔삼디 사용에 문제 없음
오팔삼디지원하는 a320이 잇음 ???
제법 있음.
asus ex a320m 이런거 잘돌아감
asus ex a320m은 5900x도 풀로드로 돌리는 놈이라. 장비측정치 결과보면 분명히 전원부를 한계직전까지 몰아붙이고 있구나, 라는 느낌이라 내구성은 당연히 보장할수없으니 추천하진않지만 어찌됐든 정상성능을 내주는... 애초에 전원부가 b450 수준의 변종같은 느낌이죠.
이게 사람마다 생각의 차이긴한데, 애초에 불가능한것과 일부 제약이 있더라도 가능한것과는 천지차이라고 생각함. 1000번대 라이젠과 5000번대 라이젠의 성능은 그야말로 엄청난 차이인데 5600같은 경우는 a320을 써도 충분히 사용가능하니까. 그리고 a320시절의 a보드의 포지션은 지금과는 달리 완전 저렴이-저가포지션이었기때문에 그걸 사례로 드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 그마저도 5600이라는 선택지가 있고. 그리고 일부 300번대에서 5천번대 라이젠 지원안하는건 엄밀히 말하면 보드 제조사에 책임이 있는거지 AMD의 문제는 아니기도하고. AMD는 정책적으로 완전 풀어버렸잖아요.
AM4 소켓유지에 대해서 좀 과하게 칭찬받는 느낌이 없잖아있긴한데, 그건 AMD가 똥싸고있던시절 인텔이 성능적으로 리프레쉬의 리프레쉬만 거듭하는 주제에 2세마다 꼬박꼬박 소켓변경해서 장난질하는걸 컴덕이라면 누구나 봤잖아요? 그래서 상대적으로 AM4 에 대해 더 좋게 평가하는 사람도 있는듯. 그리고 AM4 초기칩셋인 300번대 칩셋보드를 쓰면서 AM4 막바지 5000번대 CPU의 제 성능을 온전히 끌어내길 바라면 그건 그 사람이 이상한거죠 뭐. 물론 그게 가능한 보드들도 일부 있지만 전기전자 제품의 변화속도가 얼마나 빠른데 최신 보드를 쓰는것마냥 똑같길 바라는건 애초에 말이 안되는거고.
8 9 세대 소켓 v2는 진짜 인텔이 씹새끼긴함 ㅋㅋ
AM4는 뭐 글쓴 슾붕이말처럼 누구나가 혜택볼수있었던것도 아니고, 보기에 따라 대단치 않아보일수 있겠지만 그 선택권을 줬다는것만으로도 칭찬해줘야한다고 생각해요. 이게 무슨 의미가 있냐는 식으로 평가를 해버리면 앞으로는 그런 선택권마저 주어지지 않을수도 있으니까. 물론 이것도 제 개인생각일뿐 이게 맞다 틀리다 말씀드린건 아닙니다
그거말고도 인텔 100번대 칩셋은 8세대 커피레이크 지원불가능한것처럼 또 소켓장난질하더니 국내외 유저들이 바이오스 건들여서 아무런 문제없이 정상사용했었죠. 물론 ME단에서 막아놓은 보드들은 불가능했는데 그건 SW적으로 막은거고. 그런 사례들을 보다가 AM4를 보니까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