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가 무슨 토끼새끼마냥 뛰어댕기는데 이유가 뭘까?


그리고 3600 발열이 원래 좀 있는 편임?


써멀 세번 다시발랐는데도 그대로야;;


아니면 통구리로는 한계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