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노루 파워크기 길이가 14센치가 보통이고 15센치는 아슬아슬하고 16은 어렵다고 알려져있는데
파워위치가 팬이 앞쪽으로 있어
케이블들이 반대쪽으로 몰려있고 그래픽카드와 간섭이 있게됨
만약 파워 앞뒤 방향을 바꾸면 16센치까지도 가능할것이라는 계산이됨
위와같이 한쪽으로 몰려있는 위치구조상 파워위치를 뒤집으면 어느정도 가능할것
하지만 브라켓 설치 구조상 앞뒤를 바꾸게 되면
앞쪽으로 튀어나온부분이 뒤쪽으로 가게되고
뒤쪽에 간격이 붙어있는 MATX보드와는 겹치게 돼 뒤집기 불가능함
(단 ITX는 공간여유가 있어서 가능)
그래서 생각한 부분이
브라켓을 뒤집더라도 전면으로 약간 이동시켜 나사위치를 유지시키면 됨
전면으로 공간이 있기 때문에 위치상 가능
나사위치를 그대로 유지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
나사 아래쪽에 있는 브라켓 위치에 구멍을 살짝 뚫어서
케이블타이로 상하위치만 동일하게 유지시켜주면 됨
(파워브라켓에만 구멍뚫고 케이스구멍은 원래나사위치 사용)
본글은 M-ATX보드와 ATX파워 16cm를 동시에 사용하는 유저에게 도움이 될것
(단 이 경우도 글카 길이가 28정도를 기준으로 함)
아직 파워가 안와서 계산만 해놨음
직접 해보고 또 사진 올릴 예정
슾시작은 언제함? 각노루를 보고있네
이미... 있는데요 ㅎㅎ
자짤 올렸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