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sff 시스템을 맞추고 싶어 가지고 있는 맥북 프로를 팔고 돈을 좀 더 들여서 부품들을 모으기 시작함 -> 다모으고 조립할 준비를 함 -> 케이스랑 파워 호환 안됨 ( 누디브랜치에 fsp hygro는 커서 안들어감 ) -> 다음날 sf750 사러 왕복 3시간 허비 ->
케이스랑 파워 또 호환 안됨 ( 선 길이 짧음 ) -> 영재컴 찬양 ->
다음날 중고나라 케이스 판매 -> 우연히 본 k55 판매글 보고
연락드려서 왕복 2시간 걸려서 직거래함 -> 케이스 조립 ->
1시간 반걸림 -> 케이스랑 쿨러 사이즈 안맞음 ( 레이스 스텔스인줄 알았음 3600x 인데..;) -> 쿨러 주문 넣음 ( 현 아침 )

이 중간에 원인 불명의 블루스크린땜에 하루종일 머리 싸맨건 뺏습니다 ^^77 , 램 기본클럭인데도 전압 부족해서 계속 떳었네요.
is60 오면 다시 조립해야하는 생각에 짜증나면서도 막상 조립해보니 정말 뿌듯하네요.


최종적으로 3600x , Gigabyte b450i ,
Gskill trident RGB 16G ( 3200 오버 ) , Sapphire RX580 8G
, 970 Evo ( 500G ) , sf750 , k55 정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