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는대로 그려봤음메

케이스 옆에 강화유리/아크릴 유행하기 전에 본거같은데,

저렇게 케이스 옆에 어항을 심었더라구여

옆판이 뚫려서 컴 내부도 얼핏 보이고 어항에 달아논 LED가 빛나기도 하고...

생각해보면 강화유리+RGB 빠는거가 이때 사진에서 시작이었을지도


어릴땐 멋져보였는데 지금에서 떠올려보면 생선 수비드하는거 같은 느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