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에다 MSI RTX 3090 Ventus deshroud 해서 넣었는데 온도가 별로야.(지금은 팬 위치를 방열판 위치에 맞게 조절했어) 


하단 팬을 풀로 돌리는데도 80도를 찍네?! 실내 온도 28도라 높긴 하지만;; 


Heaven 4.0으로 2~30분 돌려서 본 결과이고, 언더볼팅해서 스톡 상태보다는 좀 낮은 전압에서 350W 꾸준히 걸리도록 한거야. (3DMark TimeSpy는 19700~20000정도 나오고)


290W 정도 쓰도록 부스트 클럭 자체를 아예 줄여버리면 하단 팬을 75% 정도 돌리면서 온도 75~78도 왔다갔다 하게는 되는데,

75%도\충분히 조용하다고 하기엔 여전히 부족하지ㅠ 성능 손해도 꽤나 보는 거라 3090 산 의미가 많이 없어지고 후...


노루로 바꾸면 좀 결과가 나을까? 


Machines & More 채널 보니까 나아질 것 같긴 한데, M1 이랑 NR200P 둘 다 써봐서 비교해본 사람 있음 경험 공유 좀 해줌 넘 고맙겠어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