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x 보드, atx 파워 다 호환된다고 해서 15.4L 짜리 케이스 샀는데 진짜로 호환됨. 호환만 됨.


기존에 쓰던거랑 거의 10L 차이나서 존나 작아져서 이쁘다라는 생각은 잠시 뿐이고 선정리 하다가 손 개씹창날 뻔 햇음 베일뻔한것도 한두번도 아니고 머릿속에는 케이블타이를 요리조리 묶어서 선을 이쁘게 정리는 개뿔 ㅅㅂ 4시간을 조립하다보니 그딴 생각 안들고 그냥 선이 들어가기만 해도 보드에 잘 꽂히기만 해도 좋겠다 라는 생각만 하게됨.


이래서 모듈러 파워 사는구나 했다. 그런 의미에서 ATX 모듈러 파워 알아보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