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x 보드, atx 파워 다 호환된다고 해서 15.4L 짜리 케이스 샀는데 진짜로 호환됨. 호환만 됨.
기존에 쓰던거랑 거의 10L 차이나서 존나 작아져서 이쁘다라는 생각은 잠시 뿐이고 선정리 하다가 손 개씹창날 뻔 햇음 베일뻔한것도 한두번도 아니고 머릿속에는 케이블타이를 요리조리 묶어서 선을 이쁘게 정리는 개뿔 ㅅㅂ 4시간을 조립하다보니 그딴 생각 안들고 그냥 선이 들어가기만 해도 보드에 잘 꽂히기만 해도 좋겠다 라는 생각만 하게됨.
이래서 모듈러 파워 사는구나 했다. 그런 의미에서 ATX 모듈러 파워 알아보러 간다.
그런 모순을 견디면서 하는 것이 슾입니다.
안들어가네? 꽉기게 어떻게든 넣었을때 쾌감이란
SF750 사라고 좀 ㅋㅋㅋㅋㅋㅋㅋ
어림없지. ATX 파워에 보드는 박격포로 바꾼다
구매 이틀 후 SF850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