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io 다이 공정이 전작과 같은 12nm 공정인데 성능은 향상되고 지원 기능이 많아짐.
1-1 IF 클럭이 램클럭과 연동되는 특성상 if 클럭이 최소 1.25배가 오름(번들램 주류가 2133에서 2666으로 변했고, 3200도 많이 구입함. 거기에 램오버가 전작에 비해 잘되어서 수율만 받쳐주면 3733 정돈 가볍게 찍음)
1-2. PCI 4 콘트롤러까지 내장 되어 있어서 비대화됨
2. 캐시가 두배 늘었음(3500도 amd 스타일 생각하면 캐시램을 커팅한 게 아니라 락만 걸었을 가능성이 높음)
3. CCD랑 io 사이에 거리가 꽤 있는데, 균일한 성능 유지엔 도움이 되지만 코어랑 언코어는 거리가 멀수록 통신이 증가하고 발열이 높아짐
그래도 4세대는 좀 나아질 것이라 봄. io다이는 그 특성상 미세공정의 영향을 덜 받는다고 하지만 12nm인데 인피니티패브릭 클럭만 1.5배 올라간 라이젠 3세대보단 훨 나아질 것임. 물론 칩렛구조인 이상 공정만큼 효율적이진 않을것이고
참고로 원칩 구조인 르누아르는 idle 대기전력이 꽤 훌륭할 것임.
라이젠 캐시메모리는 코어다이에있음
엌 번호 잘못 붙였네 땡큐
르누아르에서 대놓고 전성비 2배 올랐다고 하지 않았남
그 전성비가 풀로드 전성비인지 아이들 전성비인지는 아무도 모르니까 물론 구조 보면 아이들도 개선됐을 것 같긴 함
라이젠 3세대 구조상 어쩔 수 없음.. 돈 없는 AMD 입장에서 하나의 설계로 모든 시장을 커버해야하니 서버용 CPU로 기본적으로 설계해서 데스트탑 시장까지 파는 중임.. 다수의 칩렛이 공평하게 통신을 수행해야 하다보니 분리된 I/O 다이의 존재는 필연적이고 I/O 다이를 통해 데이터를 주고 받다보니 경로가 길어져서 레이턴시와 발열이 발생할 수 밖에 없음 - dc App
다행인건 APU는 원칩 설계여서 I/O 다이가 따로 있는 CPU보다는 아이들 발열이 적을거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