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차저차 슾질하는 친구 도움도 받고해서 조립은 진작에 했는데 라이저케이블 배송이 늦어서 오늘 최종적으로 빌드끝냄
사양은 783d + 4090 amp (디슈라우드)
케이스 아클라 a4 max+
케이스도 글카 두께,길이때문에 한 일주일정도 고민했는데 노루 -> 에무왕진화 걸쳐서 결국 아클라 a4 max+로 결정했음
근데 아클라...개인적으로 배송이나 대응에있어서 판매자가 좀 성의없다고 생각해서 추천은 못하겠음 (오배송, QC문제)
환불받고 해서 결론적으로 문제는 없는데 뭔가 그런 과정이 생긴거자체가 좀 귀찮았고 제일 중요한건 판매자랑 말이 잘 안통했음
쿨러는 빤딱스 2열 v2 썼는데 확실히 두께가 60이라 상단쪽은 공간여유가 없어서 케이블간섭때문에 팬그릴 추가해야했고
그 외에는 SFX-'L' 을 쓴 죄로 선정리 지옥이었던거랑 후면 라이저케이블 문제 빼고는 조립할때 큰 문제는 없었음
마지막으로 혹시나 후면에 양면 스스디 달 슾붕이가 있다면...
나는 4테라 양면스스디 달 예정이었어서 방열판 두꺼운것도 들어가는게 필요했는데
기존에 많이 사용하는 라이저케이블은 두께가 그렇게 얇지가않아서 이리저리 알아보다가 delock 이라는 회사의 라이저 케이블을 찾았음
딱봐도 존나 두툼하고, 실제로 두꺼운 방열판도 무리없이 사용가능
제품명은 delock 64136 이고, 독일사이트에서 직구함 (직배비 포함 약 9만원)
이게... 슾린이..??!
와ㅈ되누
슾린이 ㅇㄷ..?
오호 나는 바오트통해서받은거라 큰 문제는없었는뎅.. 진짜 넣고싶은거 다넣을수잇ㄱ어서 그거하나는 만족..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슾린이는 나였고
슾질하는 친구는 귀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