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흐름을 좀더 눈으로 또렷하게 보고싶어졌음

아날로그 시계 / 디지털 스톱워치나 타이머론 한계가 있더라

책 읽을 때나
퇴근하고 넷플이나 책 펴고 외국어 공부하거나

자주 상 차려놓고 술을 마시곤 하는데
그럴 때마다 진짜 시간이 순삭한 것 같은 경험을 자주해서


구닥다리라고만 생각하던
30분이나 1시간짜리 모래시계 사서 좀더 철저히 시간의 흐름을 느끼고 싶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