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수거 하러 나왔는데 눈도 아니고 비 내리고 있더라비 맞아서 잠깐 녹았다가 밤새 언다?철원에서의 수많은 제설경험에 따르면 오늘 내일 밖에 나가면 좆됨라떼도 진눈깨비는 제설 다 접고 다음날 해 뜰때까지 전원 통제였음
집에서 띵가띵가 갤질해야지 이런날씨에 나갔다가는 뒤져
꽝꽝 언 길바닥에서 공중제비 쌉가능
슾붕이에겐 백만불짜리 튼튼한 다리가 잏어요
두돈반 적재함에서 뛰어내리다 무릎 나가서 요즘도 높은 데서 뛰어내리는 거 무서워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