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에서 퇴근하고 지하철 탈려고 가는도중에
KTX승차권들고 지하철 개찰구 돌파 하려는 사람 봄.
승차권을 갖고 교통카드 찍는 곳에 태깅하고 막무가내로 가려거 함.
당연히 경보음 울림. 어리바리 까더니 그사람이 주변 사람들 눈치보고 장애인 개찰구쪽으로 감.
난 지하철 타려고 아래로 내려갔음
20대후반 쯤 보이는 젊은 여자임.
위에 안내표지판에는 중국어, 영어 써져 있음.
도대체 이사람 멀까?
1.간첩?
2. 그냥 진짜 모르는사람?
3. 외국인?
진짜 신기하네
2일듯
넘 당당하게 개찰구로 갔는데 그런가...
1
간첩 신고는 113
왜 신고 안했음 이 간첩아
훠훠훠
한국여자드일듯
지하철 없는 시골에서 온 사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