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mD T1 : 연기에 연기. 거듭된 연기
- 품질이슈
- 알루미늄 선물 가격 상승
- 사이드 패널과 필포트 별도판매, 실체는 있는가
Dora, Kevin, cat : 중국이 중국했다
- 이제 가면 언제 오나
- 혐한
- 복불복 품질
Louqe : 자발적으로 포기한 왕좌
- 파란색 라이저 케이블
- 탑햇과 투톤
- 대짭스트시대
묠니르 : 눈을 감으면 손에 잡힐듯한 바이킹선
- 위풍당당 바이킹선인가 용두사미 오리배인가
- 실체에 대한 의문
- 대짭스트시대 속의 짭니르
NR200 : SFF의 본질을 위협하는 문화대혁명
- ITX 대중화? 그림자와 민낯
- 리터주의자와의 잦은 분쟁
- 각 노루의 등장과 클래식 ITX의 지위 대한 고찰
H1 : TV에 출연한 SFF
- 진정한 ITX 대중화의 선봉장이 될까
- 가격정책은 명불허전 SFF
- 클래식과 샌드위치형, 그리고 발기형 SFF?
ZS A4 : 조용한 강자
- "리뉴얼 전에 사는 호구가 어딨냐"
- 무난하다는 것이 장점, 단점 또한 무난함
- 조용히 늘어가는 짹사단 "자칭 공랭 끝판왕"
샌즈 : SFF가 그냥 변태라면 샌즈는 성도착증이야
- 지극히 무난했던 케이스가 변태가 되기까지
- 핑크와 가터벨트
베어본과 AIO : 대중에게 가장 가까운 SFF
- 가장 대중적인
- 하지만 어딘가 아쉬운
커세어 : 뉴천궁, 하지만 최선의 선택지
- 슾붕이 스티커 까봐
- 195x여? 195x네
- 그레이트월의 통수
녹투아 : 참을 수 없는 암모니아 빛 감성, 그래도 다시한번
- L12S 고스트 에디션 출시
- 똥투아와 크로맥스의 정통성 논란
- 손에 잡힐 듯한 a12x25 크로맥스
알파쿨 : 펌프혁명 공간혁명
- 신흥강자 DC-LT
- 짭수도 괜찮다던데
- 효트레이드 딛고 주류로 일어설까
K스트 : 대한민국 펀딩의 현주소
- SFF 주 소비층의 피드백은 한귀로 흘려
- 국내 커뮤니티의 열띤 토론 무색케해
- 짭스트와 비교해 경쟁력 없어
- 각종 펀딩논란의 선례를 따르나
기타 추가바람
이걸로 잡지 만들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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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대혁명이 긍정적인 건가. 혹시 선족이신가요
묠니르 : 잠에 들면 늘 바이킹 꿈을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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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S A4 v3 추가바람
공랭 끝판왕 변신로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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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세어 sf 파워 터진거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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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추
K스트!
K-스트 : 끝없이 가라앉는 국산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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