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컨과 같은 RCU는 일명 원격단말장치인데
기초적 RF 회로(안테나)가 들어가는 물건임
이게 1980년대부터해서 TV에 들어가고
에어컨을 비롯한 많은 백색가전에 들어가기 시작함
요걸 주력으로 하는 국내 OEM 회사가 몇군데 있고
대부분은 중국제임 - 근데 유달리 구글 리모컨은 대부분 국내생산/ 중국제가 거의 없는걸로암
최근들어서 RCU대신 IoT를 많이 활용하기 시작하면서
RCU에 대한 수요가 많이 줄어들면서
RCU회사들이 IoT로 많이 전환하기 시작함.
그런데 또 고령화 사회가 되어가기 시작하면
예전부터 리모컨을 써오던 사람들은 결국 편한 리모컨을 쓴단말이죠
과연 IoT로 풀전환 하게될까요
아니면 부 제어장치로 RCU가 살아남게될까요?
문득 밤샘야근하고 다시 회사 출근하라니까
ㅈㄴ 하기가 싫어져서 써봄
개좆같네 진짜
리모컨이 편하면 -틀- 인가요
이건 조금 말이 갈리는데 20~30대여도 여전히 리모컨이 편해서 리모컨을 쓰는 사람들도 많고 IoT가 본격적으로 보급된지 10년이 지났는데도 IoT 보급이 매우 지지부진할정도로 적어요 그냥 지금 IoT를 쓰는거 자체가 상당히 얼리어답터고, 여전히 리모컨이 편한 사람은 추가 비용을 안들이고 IoT를 안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