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간한 성능있는 시퓨 말고, 발열적은 시퓨 골라서 쓰는게 맞는듯 합니다...
그래픽카드발열은 생각보다 잡기 어렵진 않은데, 시퓨온도 한번 퐉튀면 답없..
itx 적용하고 3700x 38배수에 아이들이 50도였는데.... 발열에 너무 신경쓰기 싫어서,,
3700x 케이스 큰걸로 옮겨서 쓰는데 미쳤다리.....
고정 42배수 아이들 온도 호달달 물론 방문좀 열어놓긴 했찌만 ㄷㄷㄷㄷㄷ
k39 + i7 4790이 아이들시 40중후반으로 이어받아서 쓰는중입니다 흫
500gb ssd에다 설치 + 120기가 남아서 또껴주고 2개
근데 ddr3은 오버 많이 못하더군요 ddr4는 3200 3600 올리는데 ddr3은 2200도 간신히 먹네여 흑
하이엔드급 굴릴라면 NCase M1이나 SM580 정도 가주는게 맞는거 같음
네 괜히 작은거에 혹해가지고 거기에 괜히 또 성능에 혹해서 3700x 질렀다가 ㅋㅋㅋㅋㅋㅋ
한파왔을때 저도 30도 보긴했는데 와... 역시 63빌딩타워 케이스...
케이스안에서 뛰어놀수도 있어욤 ㅎㅎㅎ 광활한 만주벌판같은느낌
샌드위치는 제일 작게 구성하지만 시퓨쿨러 높이 제약이 약점이야
네진짜 쿨러를 맘대로 못해서 ㅋㅋㅋ,, 발열에 이렇게 신경쓰며 쓰느니 그냥 비이익타워로 옮기자 했네욤ㅎㅎ..
샌드위치로 9900k 4.5 언더볼팅에 1080ti fe 쓰고 잇슴.. 6열에서 내려오니까 역체감 앵간함 ㅋㅋ
지금이야 선선하니 좋은데 한여름 미치지
여름도 대비해야돠서 3500x나 3600써야함 37부터는 절대불가능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