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는 용산가서 몇개 사서 배송비 아끼고 어차피 학생때는 연말정산도 안해서 현금가로 싸게 사왔는데


요 2,3년 사이에는 용팔이들 정신 나갔는지 어딜가도 지마켓 가격으로 현금달라고 하더라 계산서 떼려면 10% 더 내라고 하고


그래서 용산 안가고 그냥 집에서 주문해서 기다리는데


이게 요새 택배 대란 나니까 괜히 미안하기도 하면서


생각해보니 이새끼들 괘씸한데


내가 호구 잡힌거냐 다들 그런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