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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억속의 박성훈
익명(211.176)
2016-04-11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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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137의 아리랑 직구
거의 파울로만 스트를 잡음 헛스윙이나 루킹 스트라이크 보기가 드뭄
아니면 주구장창 볼만 던짐
타자 두 명 상대하면 땀 흘리기 시작
하드웨어는 참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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