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까진 안내릴거같고 스타팅에서 빠지고 접전 경기 제외하고 대수비나 대타 정도로 가용하겠지
물론 그때가서 또 누구 깨질 확률도 높겠지만.
아무리 일차지명에 수비1툴이라도 저지랄하는데 박고 기다려주긴 개뿔이다 솔직히
사람이 없으면 몰라도 1할치는 임병욱때문에 빠져야하는 타자는 뭔죄임?
임병욱만 어린것도 아니고 개넥에 천지삐까리에 널린게 어린놈인데 그새끼들도 인내심좀 가져줘라 좀
기회는 공평하게 부여되야지 못하면 당연히 빠지고 까일땐 까이더라도 선만 지키며 까면 되는거지
무조건 어린새끼니 박고키워라는 ㅇㄱㅈㄹ
이제 60타석 먹었는데
그럼 중견수는 뇌뇌가 공 빠뜨리며 봄?
중견 택친네가 보고 임병욱이 백업으로 들어가겠지
이택근 주전중견수같은 소린 안할거고
뭔 개소리야 늙은이가 내려가야지
시발 또 이떡밥인가
좆택근은 이제 거의 "외야수비가 가능한 지타자원"이지
이택근이 좆같이 못하면 임병욱이 들어가는게 맞는데 임병욱보다 이택근이 잘할 확률이 높겠지 당연한거아니냐
이택근 나가리지 뉴비새꺄
지타에 이택근 넣으면 윤석민은 어디다넣음?
둘이 번갈아가면서 빠지겠지 낡은이는 어차피 또 드러누울꺼니까
재작년이나 작년같은 코시 넘보는 시즌 아니라서 무리하게 택븨 그렇게까지 안 쓸 거 같은디
이택근이 흘러내리면서 공수 지랄하는건 그냥 데미지고요 임병욱이 지랄하는건 경험치라도 됨
그니까 베스트라인업 짤수있으면 당연히 임병욱이 빠지는거고 누구 깨지면 지금처럼 나오는거겠지 기회가 최우선으로 간다까진 맞는데 무조건 기회를 준다는 아니지않음? 존나 멀티삼진에 주루사 개빡치는데
그냥 돌아오면 두고봐야지
택근 중견수비 보면 작년마냥 부상으로 몇달 못쓴다 다이빙 캐치하면 거의 골절로 향하는 나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