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삼 이현승은 자기가 투코로 직접 지도한 얘고 이택근 역시 자기 파트는 아니지만 애지중지 했었을 거고 적어도 이팀에서는 09~11까지는 최적의 감독이였다 본다 엄밀히 말하면 나이트도 김시진이 끝까지 믿어주고 안정감 줘서 12에 폭발했다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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