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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월의 어느 밤, 동그란 그대의 눈동자가 그립습니다
ㅇ(220.118)
2016-05-13 23:58
추천 0
도시의 밤 공기를 감싼 5월의 아카시아 꽃향기에 취해
나도 모르게 그만 나지막히 소리내어 불러봅니다.
동글.
아아 동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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