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강정호나 중심타자들이 하위타선까지 갈정도면 타격감이 존나 바닥인 상태에서 가는거거기서 반등하는건 뭐 너무나도 당연한건데 하위타선 가서 살아난거처럼 말하는거는 존나 웃기는거지
타격감 바닥인 상태에서 주자 쌓인 거 말아먹느니 그냥 부담없는 타순에서 니 좆대로 휘둘러라 라는 데에 의미가 있는거지
심리적으로 부담이 덜가긴하잖아
이팀 4번타자 자리가면 다 ㅂㅅ됬는데 결국 해결해준게 외부에서 온 박뱅이었음 확실히 자리에 따라서 심리적으로 압박받는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