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글을 싼 사람은

그 사람의 뇌 작동대로 움직이는지

아님 부모의 컨으로 움직이지는지가

참 궁금하네

만일 정후라는 넘이 문제라면

정후에게 직접 말을 하고

그 넘의 말을 들어야지

프로까지 온 넘이 

그 정도의 뇌회로도 못돌릴까...

그걸 부모에게 올려서

마치 순시리가 청기와집 공주에게 지시하듯이

내가 말했으니 들어라

그러면 된다도 아니거...

내가 그렇게 말했다거 자랑스럽게 올리고

그걸 본 몇몇은 이해한다고 하시거...

참...

그런 분들이 부모님들이 말씀하시면

순시리가 청기와집 공주에게

2만원짜리 옷을 입힐때처럼

네네 그러면서 순종은 하시는지...

뇌에 주름이 있다면 

그걸 자각을 해야 하거

좀 뇌라는걸 생각하면서

그 뇌회로를 돌려봐라

이게 최선인지 아닌지를...

진심 뇌에 주름 한줄 없는 말을 가지거

내가 애미애비라고 하는거보면...

하...

예전 박명수가 말한거 생각나네

날 건드려라 대신 가족은 건드리지 마라...

적당히 해라...

융구넘이 여기서 지랄이 날때도

누나말을 안듣는 이상한 넘이라는 말을 했지

그 동네까지 안갔다...

진심 정신 못차리네...

융구가 4차원에 살아서 문제지

자기는 먼가 할려고 해서 더 걱정이라고 했는데

이젠 혀갤에서 4차원이 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