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는 크게
세 기간으로 구분된다
무단통치, 문화통치, 민족말살통치

1. 무단통치(1910년대)
헌병경찰제도를 운영해서
치안을 유지했었다
군부독재시기와 흡사한 분위기로
보면 되겠지

이장석이 구단을 먹고
무분별한 선수팔이를 하던
초기히어로즈 시절로 보면 되겠다

2. 문화통치(1920년대)
3.1운동으로 저항의 위협을 느낀
일제가 유화적인 통치로 전향한다
일반경찰제도를 도입하고
언론의 자유가 어느 정도 보장된다

이택근이 돌아오고
박병호,서건창,강정호,밴헤켄
조상우,손승락,김하성,김혜성,
요키시,후라도,헤이수스,도슨,
이정후 등과 함께
미래를 꿈꾸던 시간으로 보면 되겠지
(아무도 팀에 남아있지 않다는
공통점이 있네;;;)

이 시기에 유화적인 분위기에 홀려
대규모의 친일파들이 양성된다
우리도 이 시기에 얼빠들이 생겼지

3. 민족말살통치(1930년대 이후)
계속되는 전쟁으로 수탈을 강화하려고
아예 민족말살을 시도한다
황국신민화,조선어금지,신사참배,
창씨개명,강제징용,위안부동원
이런 게 이때 한 거야

소송비용을 구단운영으로 떠넘기려고
비용축소,티켓값인상,선수현금팔이,
고의탱킹으로 포스팅용 복권수집 등을
단행하는 지금 모습과 흡사하지
팬은 얼빠들로 대체해가고
얘들은 선수가 나가면 따라가는
애들이라서 굳이 유지관리가 필요없어
선수가 갈리면서 끊임없이 바뀔 테니까
올해부터 바뀐
팬들에 대한 태도의 이유지

이제 시작인 거야
민족말살기
장석이의 오랜 꿈인
본격적인 선수팔이구단을 만들기 위해서
얼빠들이 아니면 다 말살되는 거야

살려면
장석이를 치워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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