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주형은 중견 고정에 푸이그 카디네스 둘이 지타,코너 외야 번갈아가면서 본다치면 제4의 외야수 무조건 있어야하는데 4번째 외야수 누가 되려나
임병욱,원성준,주성원,이형종,이용규,변상권,박수종,장재영 중 하나 골라야하는데 진짜 어지럽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