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는 일본의 구로다 이마나가 같은 케이스가 있지만 타자는 일본 포함해서 충분한 기회를 제공받았을 때 자국리그에서의 월등한 레벨차가 메이저리그 와서 역전된 케이스가 없음

그리고 정후는 계약규모 때문에라도 본인이 다치지만 않으면 무조건 선발출장 할텐데 혜성이는 일단 1.시범경기 부진하면 나가리 2.무키베츠가 유격수 적응 실패하면 나가리 3.시즌 도중에도 일정기간 이상 못 치면 나가리라 쉽지 않음

아마 혜성이가 유격수 3루수 수비가 안되면서 팀이 40여경기 치르는 동안 작년 정후만큼 치면 마이너 갈 거임 그때까지 기다려줄 지도 의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