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타격왕 타이틀 이정후 vs 한국시리즈 우승반지 강백호로 둘은 2021년까지 치열한 라이벌리 경쟁을 했음
비록 도쿄올림픽 껌사건이 있었지만 2021년까지 1루수 골든글러브 2연속 수상을 할정도로 강백호의 앞길은 창창했는데
박병호가 이적하자 모든게 뒤바뀜
박병호의 그림자를 벗어난 이정후는 리그를 폭격하며 타격5관왕하고 mvp로 메이저리그 갔는데
박병호가 묻은 강백호는 2022년부터 부상에 부진에 온갖 악재를 다겪으며 소속팀에서도 자리를 못잡고 있음
이걸보면 박병호가 메이저 판독기인게 박병호 달고 야구 잘했던 강정호 김하성 이정후 김혜성은 다 메이저진출 성공함
현실은 무관정후
응 메쟈 1.1억달러 달달~
그게 니돈임? ㅋㅋㅋㅋㅋ
우승반지는 팬들꺼노 그럼? ㅋㅋ
우승경험 = 팬과 선수 둘다 가질수 있음 연봉 = 선수만 받음
개거박 가는 곳마다 역병 돌아서 부상자 속출하잖아 ㅋㅋㅋ
칩) 우리 ㅅㅂ 좆된거냐
그래서 니네가 작년에 우승 못함
팩트 : 2021년에 이정후가 강백호보다 장타율이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