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그때 최원태 대체 자원이 있어서 넘겼던거야? 이번에 조상우 틀드한거 보니까 어쨌든 대체 자원이 있으니까 실행한거 같은데 그때도 그랬음? 23시즌 중후반부터 리빌딩 한다고 구단 스탠스가 바뀐거라고 알고 있는데.
이정후 안우진 부상당하면서 6-7위권이였는데 더이상 올라갈 힘도 없었고 애매하게 8위정도 박을바에 고점이였고 FA 1년반 남아서 못잡는 최원태 비싼값에 보낸거임 저때가 탱킹버튼 시작
애초에 돈없어서 못잡을바에 섭타 남았을때 트레이드 시키는거임 이 팀은 평생 그럼
그때 좀 선발 로테가 잘 돌아갔고 놀랍게도 장재영이 선발에서 자리를 잡아가는 느낌이였긴했음 실제로 고형욱이 장재영도 있다고했고 그리고 그때 최원태가 씹고점이였고 좋은 매물들 받아올려고 섭타 1년반 남은 시점에 바로 틀드한거지 - dc App
다 낭설이고 엘지에서 강력히 요청했어
정후 부상당하면서 시즌 접고 리빌딩 선언함 섭타 안남은 것도 있고
그때 원태 고점이었는데 쥐에서 토종선발 원한거랑 아다리 맞아서 틀드 성사됨
쪽후 부상 나가리로 인한 꼴찌확정 + 꾀좆태 후루꾸 고점 + 쥐의 윈나우 절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