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들은 몸 갈아서 쓰는거라
은퇴시기도 다른 직종에 비해 엄청 빠른 편이잖아.
근데 연봉 4천~8천받는
겨우 1군 턱걸이 하거나 2군 왔다갔다 하는 애들은
은퇴하고나서 뭐 하면서 살아?
그 연봉으로 노후가 보장되진 않을거고
일은 계속 해야할텐데
뭐 중고교 코치진으로 간다해도
은퇴 선수들 30%나 갈까 싶은데
프로들은 몸 갈아서 쓰는거라
은퇴시기도 다른 직종에 비해 엄청 빠른 편이잖아.
근데 연봉 4천~8천받는
겨우 1군 턱걸이 하거나 2군 왔다갔다 하는 애들은
은퇴하고나서 뭐 하면서 살아?
그 연봉으로 노후가 보장되진 않을거고
일은 계속 해야할텐데
뭐 중고교 코치진으로 간다해도
은퇴 선수들 30%나 갈까 싶은데
사설 코치로가거나 그러겠지 뭐
그치..그래서 win or nothing 싸움임. 이런 면에서 대학야구가 활발해져서 먹고 살 걱정은 덜어줘야 하는데. 지금은 그래도 사설하거나 뭐 그렇게 사는 거 같은데... 애초에 야구 하는 친구들은 보통 집이 잘살기는 함. 아닌 친구들이 안쓰러움.
예체능계열은 옛날부터 돈 많은 집안에서나 하는거라는 말이 있긴 했지...
야구 관련 일을 하면 계속 하면 괜찮은 편이고 배운게 없는 사람들이 하는 일을 많이 함. 헬스장 코치, 식당, 건설현장, 배달, 보험영업, 중고차 등등 하는 사람 많음
일단 프로까지갔으면 사설 스카우트 코치 프런트 많이하지 프로도못가는 95%의 연습생이랑 아마들이 문제고
세상이 생각보다 넒어서. 몸 쓰는 일에 부담 안 느끼고. 성실하고 근면하고. 야구 스포츠 하면서 상명하복 조직생활 잘하면 어디서든 잘 뽑아가. 기술 배워도 잘할 거고.
군대에서 선출 애들 보는 느낌 생각하면 비슷하긴 하겠다. 다만 노베에서 올라가야해서 연봉 시작이 낮겠네
프로출신이면 야구로 멀해도 먹고산다 학교 코치나 감독들 프로못간 선출도 많음 근데 프로에 1군이다 그럼 야구로 먹고사는덴 문제없음
대부분 야구교실 열더라 프로오래짱박혀있었음 학부모들 돈싸들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