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박병호,강정호,서건창,밴헤켄,손승락

19년
이정후,김하성,박병호,샌즈,조상우

22년
이정후,안우진,김혜성(ㅈ박긴함),푸이그,김재웅

사실 매 번 존나 아다리가 안맞긴했음. 그래도 메이저리거를 항상 두 명이상 포함시킨 엔트리에다가 외인도 전체적으로 꽤나 준수했음

근데도 계속 우승 못하는거 보면 구단 자체가 암흑기운인듯.

우진이 포스팅 가기전에는 우승 한 번 보고 싶은데, 그때는 타선이 성문이 놓치고 또 ㅈ박아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