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2019년도 늦게 부터 거지 야구 좀 보기 시작했는데... 특히 이정후가 점점 스텝업 하면서 성장하는 뽕맛에 야구 보다가 우진이도 존나 잘하니까 2022년도에는 뽕맛 치사량 수준이었음 ㅋㅋ 가끔 그잘신 소식으로 국뽕도 맞고 그랬는데이제는 그런 선수도 없고 작년에도 존나 노잼되서 안챙겨봄. 누구 한명 더 안나오려나 (송성문 이주형 정도는 부족함..)
ㄹㅇ 너무 대단한놈들을 이미봐버려서 웬만한 선수들로는 성에 안차고 재미가 없음 - dc App
ㄹㅇ
주형아 강준아 현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