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시절부터 본 올드팬들은 다 알거다 13~19나름 강팀 호소할 수 있었던건 강한 빠따에 조돈+한돈이 팔 갈아가면서 선발 뒤로 다 틀어막아줘서라는거 현희는 재능에 비해 돈 못 번거같아서 맘이 아프네 상우라도 구속 회복하고 퐈 대박났으면 둘 다 팔 갈아가면서 팀 먹여살리고 수술대 가던게 엊그제같은데 이제 둘다 없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