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2학년때 비닐에다가 뜨거운물에 적신 면 사리 넣고 그거로 거실에서 라면 딸 쳤는데 팻캠으로 엄마가 지켜보고 아빠한테 꼰지른적 있음
본인 살면서 제일 쪽팔렸던 기억
익명(211.234)
2025-01-13 19:08:00
추천 0
다른 게시글
-
맵버쉽 선예매 하면 어느정도 잡을 수 있음?
[2]익명(58.29) | 25.01.13추천 0 -
일반 직장에서도 8년차에 막내면 개ㅈ같은데
[18]익명(115.137) | 25.01.13추천 2 -
타) 안우진 국대썰이 윤석민튜브땜에 갑자기 뜬거?
[5]익명(39.7) | 25.01.13추천 0 -
빚쟁이 다저스 6번 확정
[3]익명(118.47) | 25.01.13추천 3 -
tv 중계구속 3-4km 오른다는 얘긴가?
[4]익명(106.101) | 25.01.13추천 0 -
팀이제 거의 청룡기배 고교야구
mark.147(microice07) | 25.01.13추천 0 -
윤석열 미친개새끼 내란성공했으면 장기독재했다
[2]익명(125.141) | 25.01.13추천 2 -
홍주연 아나운서도 올시즌 10 위 예상함
[5]익명(1.237) | 25.01.13추천 4 -
연간회원 홍보 영상에 댓글막은거보소 ㅋㅋㅋㅋ
mark.147(microice07) | 25.01.13추천 0 -
멤버십 오늘만 3000명 했네
익명(211.36) | 25.01.13추천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