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출 첫해부터



핸섬가이니 인터뷰니 호들갑이란 호들갑은 다 떨었는데



수준차이 느끼고 폭망하더니



강제 예의주입되서 이제 좀 정신차리고 



인터뷰 같은 쓸데없는 짓거리 좀 줄겠네



진작에 내 조언 들었으면은 덜 조롱당했을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