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아예 컨택이 없었는데 키움이 올해 5강 진출을 하기 위해 갑작스럽게 지갑을 열게 되었습니다


김성욱 2+1년 7억원


이용찬 4년 11억원


문성현은 잔류 하기가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