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번은 가능성이 높은 순서대로 써봤음. 간단한 코멘트만 작성함

1. 안우진

> 명실상부 에이스. 추가설명 불필요

2. 송성문

> 터져버린 포텐. 작년에는 거의 내야 이정후급(사실 그 이상이였음)
올해 제대로 보여준다면 포스팅 가능할듯

3. 이강준

> 사이드 158km. 충분히 섭타가 남았기에 지속적으로 보여준다면 히어로즈 불펜출신 메이저리거 탄생 가능할듯.

4. 김건희

> 거포 포수. 작년에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면, 이제부턴 꾸준한 스탭업 필요. 40홈런 포수가 된다면 메이저 못갈 이유도 없다!

5. 이주형

> 이정후의 후계자. 확실한 툴을 가지고 있는 외야자원. 중견부터 코너까지 외야 전범위 수비가 가능하기에 지속적인 증명 필요

6. 장재영

> 현크보 최고의 툴가이. 걸리면 넘어가는 장타력 보유. 타자전향 이후 두번째 시즌인 올시즌 성적이 제일 중요하다.

7. 김태진

> 포수 제외 내야 전범위 수비 가능, 외야도 가능. 올라운드 플레이어. 방망이를 짧게 잡으면서 스스로를 봉인시켰던 과거와 달리 올 시즌에는 긴태진의 재림을 보여줄 예정. 제대로 터지면 메이저 포스팅 가능 자원으로 분류

8. 박정훈

> 최고의 실링 자원. 좌완임에도 154km 기록
제구를 좀만 다듬는다면 키움 최고의 좌완 에이스로 성장할 대목!

9. 정현우

> 고점의 플로우. 이미 완성형 좌완. 140 후반의 평속 유지. 올해부터 증명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