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담당 기자가 썰 풀었음.  


1. 2 용타를 쓰는 것은 빈약한 공격력 강화가 첫 번째 목적이다.

2. 그 동안 키움의 훈련은 양보다는 질이었는데 변화의 움직임이 감지 된다. 

3. 당분간 추가 트레이드는 없을 것이다. 더 했다가는 시즌 운영에 문제가 생긴다.
   일단 조상우가 마지막일 것으로 본다. 

4. 안우진 복귀 이후 키움도 분명 투자할 것이다.

5. 키움도 그 어느 팀보다 우승에 대한 열망이 강하다.  

6. 올해 안우진이 돌아와도 등록 안 할 것 같다.(뒤에 알 수 없다고 추가 이야기 함)

7. 송성문 2루는 확정 아니다. 사실상 올해는 아무 것도 정해진 것 없이 무한 경쟁이다. 

8. 키움이 소속 선수들에게 지원을 소홀히 하는 구단은 아니다. 
  샐캡이 바닥인 것은 그야말로 연봉을 많이 줄 선수가 없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