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청대시절 신분조회 경력있으니 그렇다치고
키움이 8년을 공들인 에이스를 내주고 데려온그시점
그 시점부터 레이더는 감지를했다
현재 키움에서 최고로 아끼는 타자라는점
아직 포스팅 시즌이 많이 남아서 관찰하기에 용이하다는점
제일 중요한 병역필이라는 점
미필로 막연한 그선수에서 이미 관심이 옮겨왔음
훈남외모로 티켓팔이에도 안성맞춤임
삼성 박병호선수도 중학때부터 지켜봄/미네소타가 밝혔음
@잘못된인식
메이져는 성적보고 데려간다
물론 그것도 반영되지만
성장가능성과 미래를보고 데려감
경남고 이주형이 목숨걸어야할
호타준족 이 이미지만 강렬히 심어주면
쟁탈전 벌어진다 최소 10개팀
5년에 6000부터 시작할것임
5년후에 내말이맞았나 틀렸나 따져보도록하자
청사키움 아무나 신분조회하는것 아니다
경남고 3학년때 이미 관심시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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