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김동헌 포수 체제 > kbo 최고급
안우진 외인 하영민 > kbo 상급 트리오
김윤하 정현우 박정훈 김서준 문서준 > kbo 상급 4,5선발
이주형 외인 외인 > kbo 최고급 외야진
이형종 장재영 변상권 > kbo 중하급 외야 백업
송성문 > kbo 상급 3루자원
최주환 > kbo 중급 1루자원
키스톤 > 망주 가득 성장세 기대할만하다.
김성진 김성민 김재웅 주승우 이강준 > kbo 상급 불펜진
거기에다가 150km 구사할수 있는 다수의 투망주 > 양적 불펜보강
2026년도는 우리가 우승할 수 밖에 없는거 같다.
올해는 리빌딩의 초석을 다지면서 한 번 더 꼴등을 하는 방향으로 하여, 더 질적으로 뛰어난 망주들과 시즌 종료후 있을 2차 드래프트에서 즉전감 선수들을 최우선으로 수급하는 방향으로 시즌 진행해야한다.
레츠고 히어로즈. 2026년부터는 왕조 세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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