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두 번 꿨다


처음은 채널 돌리다 스포티비2켰는데 신인 선발 등판인데 6회까지 0대0이었고


두번째는


로젠버그 등판 날이었고


관중은 거의 만석이었음


좌석에 앉아있는 김혜성 초근접에서 봤고


내 티켓이 좌석이 정해져있는 티켓이 아니라서 버건디 입구에 표검사 하는 누나가 인터넷에서 지정했어야 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