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술 한잔 걸치고 헤어지면서

혼자 사격+배팅장 가서 빠따 휘둘렀는데

오늘따라 잘 맞더라고.


거기 알바생이 뭔 내 상체만한 인형 주는데

주변 커플들 다 쳐다봐서

뭔가 부끄러워서 인형 안받고 튀었음...


남들은 이시간에 다 커플인데

난 혼자서 빠따나 휘두르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