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부터 추첨을 시작한 대한민국 로또
2018년 12월 8일. 동행복권으로 판매대행 업체가 바뀐다.
동행복권은 2018년 3월 22일에 설립이 되었고 제주반도체라는 모기업을 기반으로 복권발행 및 판매업을 시작한다.
참고로 문재인의 임기는 2017년부터 시작.
그렇게 동행복권으로 넘어가며 추첨방송사도 MBC로 넘어가게 된다.
동행복권으로 바뀐 뒤 온라인 구매, 계좌 이체 등등 로또를 구매할 수 있는 방법이 늘어나게 된다. 그렇게 동행복권으로 넘어간 대한민국 로또는 거의 매주 1등 당첨자가 10명이 꾸준히 넘어가며 이월은 단 한 차례도 되지 않는 기조로 넘어간다.
그렇게 중간중간 확률적으로 말이 안되는 당첨 사례들이 등장하기 시작한다.
대표적으로 1019회차 1등 50명
1057회차 2등 664명
1128회차 1등 63명 등등
말도 안되는 사례들이 꾸준히 나오며 사람들은 주작썰이 아니냐고 의혹을 가지지만 단순 우연이라고 여겨지며 넘어가게 된다.
그렇게 윤석열 대통령의 12.3 계엄 이후 1152회차
로또번호가 30 31 32 35 36 37 5 라는 특이한 번호 조합이 등장한다.
사람들은 단순히 우연이고 신기한 경우라며 넘어가는데
바로 이어진 연금 복권에서 5 0 3 3 3 3 7의 번호 조합이 등장하며 상당히 유사한 번호가 연달아 나오며 이게 가능한지 의심을 하게 된다
참고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숫자 3은 중국어 발음으로 흩어진다, 도망간다라는 의미의 한자와 같다
그렇게 최근에 진행된 1155회차 로또
1등 당첨자는 7명으로 총 40억을 수령한다
참고로 작년에는 단 한차례도 1등 당첨금이 40억을 넘은 적이 없으며 1071회차 이후 19개월만의 사례이다.
1등 당첨자가 7명 이하로 나온 것도 23년 12월 1097회차 이후 오랜만이다
그리고 오늘 동행복권의 모기업은 상한가를 치며 급등한다.
왜 상한가를 친건지 가장 유력한 소스로는 이런 기사가 있다.
마지막으로 미정갤에서 나온 한 정리자료를 보며 글을 마무리한다.
로또 및 다양한 이야기에 눈을 뜨고 싶다면 미정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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