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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병식을 거행한 중국 주석으로는 마오쩌둥을 시작으로 덩샤오핑, 장쩌민, 후진타오, 시진핑이 있다.

역대 주석들은 군 사열대를 바라보며 퉁즈먼 하오(동지들 안녈하시오/同志?好)와 퉁즈먼 신쿠러(동지들 고생이 많습니다/同志?辛苦了)라는 인삿말을 건내며 인민에게 친밀감을 보여주었다.

우리나라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열병식 또한 중국의 열병식을 토대로 전파되었으며 역대 지도자 초상화 나열, 의장대 사열을 바라보며 지도자가 인사를 건내는 모습 등 두 국가의 열병식이 상당수 부분에서 유사한 걸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