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청인가로 잘 못들어서 수술해야한대친구가 자기아들보고 내가 대신 아프고 싶다내가 귀 안들리고 아들은 정상적이었으면 이딴 소리하던데여기서 궁금한게1 실제로 귀를 바꿀수 없다는걸 아니까 어른스러운 부모인척이야기 저렇게 하는것임 실제로 본인이 장애가지고아들이 정상인 된다하면 절대안함2 진짜로 바꿀수 있다면 실제로 바꿈몇번이 맞냐??- dc official App
겆평ㅋㅋ
남한테 마음 아픈 얘기를 디씨에 올리는 수준 ㅅㅂ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