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악플은 물론이고 큠녀 가슴 공격 운운하는 방구석 찌질이가 칼놀림 할때 하고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 최현석이 사시미 썰기 위해 칼놀림 할때하고
각각의 칼놀림의 실제 의도와 무관하게
어떤 때가 더 위협적으로 느껴지고 위화감이 들겠냐?
평소에 악플은 물론이고 큠녀 가슴 공격 운운하는 방구석 찌질이가 칼놀림 할때 하고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 최현석이 사시미 썰기 위해 칼놀림 할때하고
각각의 칼놀림의 실제 의도와 무관하게
어떤 때가 더 위협적으로 느껴지고 위화감이 들겠냐?
ㄹㅇ
ㄹㅇㅋㅋㅋㅋ
당연히 행위의 주체가 누군지가 중요한 법임
재석이랑 셰프 비유 잘한듯
행위의 주체가 누군지에 따라서
같은 행위여도 위화감이 확 달라지는 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