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wrc+ 순위가
3번, 2번, 1번, 4번 순이네
수치는
118, 112, 108, 106
전처럼 2번타자 중시론에서
선수의 특성을 좀 더
고려하는 방향으로
세이버도 진화중이다
그래서 3번타자 중시가 다시
새로운 트렌드가 된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