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종과 세여인(인현,희빈,동이)이

소양강으로 뱃놀이를 갔다

숙종이 배 밧줄이 신기해서 꽉 잡는순간

대왕상어가 배 밑둥을 치받아서

배가 일시에 크게 흔들렸고 연약한 세여인은 물속으로 풍덩했다

죽음이 임박하니 세여인은 숙종한테 살려달라고 아우성쳤다

숙종은 지체없이 옥정이 희빈만 구해줬다

향후 세월이흘러 임종을 앞둔 숙종한테 상선이

-전하 왜 하필 희빈마마셨습니까

-이사람아 두번 죽이는건 너무 잔인하지 않은가 

4일차 휴가 이젠 지겹고 잔인하구나

와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