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대만을 10대 5로 물리칠때

강정호가 혼자서 스리런포함 5타점을 날렸음

윤석민이 류현진 헬렐레 할때 구원투수로 대한민국을 살렸음

이 두 선수 없었다면

아직도 야구 개발도상국을 면치못했음

메이져 타자 포스팅은 존재조차도 안함

이 두선수는 대한민국 야구의 김구 선생님과 안창호 선생님임

야구인,야구팬은 절대 잊으면않됨

타자는 아마 김응용님 프로 강정호임